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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이러스 유래 프로모터 및 이를 포함하는 벡터’ 특허 등록 2018-06-15

안녕하세요?

 

 

코오롱생명과학입니다.

 

 

 

 

보도자료를 통해 소개 드린 폭스바이러스 유래 프로모터 및 이를 포함하는 벡터특허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당사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 중 종양살상바이러스(KLS-3020)에 이번 특허 기술을 적용하면 치료 효능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KLS-3020은 전임상 단계로 향후 미국 승인 목표로 개발 중이며 다양한 암 동물 모델에서 암 치료 효능을 확인하였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케이주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통증 및 항암 분야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특허명칭

 

 

폭스바이러스 유래 프로모터 및 이를 포함하는 벡터

 

 

주요내용

 

 

본 발명은 폭스바이러스 유래 프로모터에 관한 내용임. 본 특허 등록으로 높은 유전자 발현을 유도하는 프로모터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였으며, 본 프로모터를 포함하는 벡터와 이러한 벡터로 형질 전환된 세포주에 대한 권리까지 확보하였음.

 

 

 

 

 

유전자치료제에서 항원 또는 치료 유전자의 발현을 통해 치료 효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전자의 발현율이 높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유전자 전달 효율이 높은 벡터와 발현율이 우수한 프로모터가 필요함. 당사가 개발한 프로모터를 플라스미드 또는 바이러스 벡터에 도입하는 경우 모두 기존에 이용하던 폭스바이러스 유래 프로모터 대비 유전자의 발현이 증가함을 확인하였음.

 

 

 

 

 

* 용어설명: 벡터는 유전자를 세포 내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물질으로 크게 비-바이러스성 벡터와 바이러스 벡터(:폭스바이러스)로 구분. 프로모터는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인자로 유전자 치료제 개발 시 강한 프로모터를 도입함으로써 외래 유전자의 발현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치료 효능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음.

 

 

활용계획

 

 

폭스바이러스는 오랜 기간 천연두 백신으로 사용되어 사람에게 안전함이 입증된 바이러스로 현재는 유전자 결함, 바이러스 감염성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백신 및 암 치료를 위한 종양 살상 바이러스 개발 등에 이용되고 있음.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는 항원 또는 외래 유전자를 바이러스 벡터에 도입함으로써 예방 또는 치료 효능을 증대시킬 수 있음.

 

 

 

 

 

당사는 본 폭스바이러스 유래 프로모터를 도입한 종양 살상 바이러스인 KLS-3020을 개발 중이며 현재 전임상 단계로 추후 미국 임상 시험 승인 심사(IND)를 진행할 계획임. KLS-3020은 암 살상능과 안전성이 우수한 바이러스 종에 여러 개의 치료유전자를 도입한 물질로, 다양한 암 동물모델에서 암 치료 효능을 확인한 바 있음. KLS-3020은 직접적인 암세포 살상 및 항암 면역반응 유도 등의 다양한 기전을 통해 우수한 암 치료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기타

 

 

- 특허권자 : 코오롱생명과학

 

 

- 상기 특허는 한국 특허임